무기징역 후 재심 1심에서 '무죄' 선고…검찰 항소'수면제·보험금' 적힌 김 씨 노트 증거 능력·위법 수사 다퉈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확정받은 김신혜 씨(47·여)가 6일 열린 재심을 통해 24년 만에 무죄를 선고 받고 전남 장흥교도소에서 출소한 뒤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5.1.6/뉴스1 ⓒ News1 최성국 기자관련 키워드김신혜친부 살해 혐의재심 무죄최성국 기자 이병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기획조정실장 28일자 임명[인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관련 기사친부살해 누명 벗은 김신혜…박준영" 24년 옥중 외침이 무죄 증거""난 아버지를 죽이지 않았다" 24년째 외치는 딸…'무죄' 위자료 40억 넘을까'父 살해 혐의' 김신혜씨 사건…치열한 법정 공방 전망'父 살해 혐의' 김신혜씨 복역 무기수 최초 재심…"무죄 받을 것"'친부 살해' 혐의 무기수 김신혜 재판부 기피신청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