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전 옆에 한 차량이 불법주차를 하고 있다. 출처=보배드림관련 키워드불법주차소화전아파트경비원욕설김학진 기자 머리카락·이쑤시개, 규카츠 먹다 '갑툭튀'…사장은 "고기 익힘 체크용"'17세 남고생과 불륜' 전직 여교사…변호사 남편은 그를 끝까지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