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2000명 갑자기 나온 발표 아니다"…의사들 "증원 얘기 한 적 없다"

尹 "개원의 권익 대표하는 의협"…의협 "의사전체 대변"

의대 증원 문제가 3개월이 넘어가며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9일 서울 시내 한 대형병원에 설치된 텔레비전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취임 2주년 기자회견이 생중계되고 있다. 이날 윤 대통령은 "정부는 로드맵에 따라 뚜벅뚜벅 국민을 위한 의료개혁의 길을 걸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4.5.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의대 증원 문제가 3개월이 넘어가며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9일 서울 시내 한 대형병원에 설치된 텔레비전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취임 2주년 기자회견이 생중계되고 있다. 이날 윤 대통령은 "정부는 로드맵에 따라 뚜벅뚜벅 국민을 위한 의료개혁의 길을 걸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4.5.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조윤정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의회 의장과 최용수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전의교협) 부회장이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법 종합접수실에 의대증원 집행정지 등 법원의 공정한 판결을 요청하는 탄원서를 접수하고 있다. 2024.5.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조윤정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의회 의장과 최용수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전의교협) 부회장이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법 종합접수실에 의대증원 집행정지 등 법원의 공정한 판결을 요청하는 탄원서를 접수하고 있다. 2024.5.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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