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노파 살인 12년 만의 용의자 '유죄 근거 부족' 석방[사건속 오늘]경찰, 수사 성과 못보자 비구니 친누나 내세워 주민을 범인 몰아가기도범행 현장에서 발견된 결정적 단서인 '쪽지문'. (강원지방경찰청 제공)용의자가 범행에 사용한 포장용 테이프(왼쪽)와 전화선. (강원지방경찰청 제공)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과학수사대 관계자가 지문 채취 과정을 시연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KBS 교양 갈무리)관련 키워드쪽지문살인사건무죄미제사건여승자백소봄이 기자 [인사] 경찰청"재계약 걱정 속앓이"…직장인 84% "기간제 4년 확대, 고용불안만 키울 것"관련 기사'강릉 노파살인 사건' 다시 미제로…용의자 무죄 확정강릉노파살인 용의자 무죄 확정될 듯…檢, 상고 포기쪽지문 일치 용의자 1·2심 무죄…살인범은 따로 있나?13년 전 '강릉노파 살인' 용의자 항소심도 무죄(종합)13년전 '강릉노파 살인' 용의자 항소심도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