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허가 청탁 대가로 금품 수수…고급 승용차도 교부받아백현동 개발업자 등으로부터 수억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전준경 민주연구원 전 부원장이 지난달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3.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검찰전준경특경법상 알선수재뇌물불구속기소김기성 기자 美 정보공유 제한, 軍 "대비태세 문제 없다"…북한 핵 동향 파악은?인천 강화군서 北 유실지뢰 발견…해병대, EOD 폭파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