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육아 부담 해소…경제 살아야…분열 그만" 바람제21대 대통령선거 본투표가 시작된 3일 오전 광주 남구 방림동 아파트 지하주차장 투표소에서 시민들이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2025.6.3/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제21대 대통령선거 본투표날인 3일 오전 광주 계림 1동 제2투표소(계림경로당)에서 김정자 할머니(109)가 투표를 하고 있다. 2025.6.3/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제21대 대통령선거 본투표날인 3일 오전 광주 광산구 임곡동 제2투표소 윤상원기념관에서 유권자들이 투표 안내 받고 있다.2025.6.3/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관련 키워드대선투표소유권자대통령광주전남MZ세대최고령최성국 기자 세계 판화의 향연…광주국제판화교류전 10월1일 개막전남광주특별시 '30분 반도체 생활권'…정주여건 확 바꾼다이수민 기자 생후 3개월 아기 남의 집 마당에 유기한 친모 징역 2년[오늘의 날씨] 전남광주(25일, 금)…저녁부터 비관련 기사"뭐든지 하겠다"는 트럼프, 중간선거 투표소에 군대 배치할지도[美중간선거 D-60]①반트럼프 생활비 공세 vs 색깔론 든 마가…의회 쟁투美중간선거 앞 '비상사태' 군불 때는 트럼프…선거장악 우려 확산[美중간선거] 'BIG 4' 플로리다 표심 열렸다…히스패닉 표심 주목주진우 "지난 대선까지 투표자수 조작 정황…조속히 특검 수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