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대통령선거 본투표날인 3일 오전 광주 계림 1동 제2투표소(계림경로당)에서 김정자 할머니(109)가 투표를 하고 있다. 2025.6.3/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제21대 대통령선거 본투표날인 3일 오전 광주 광산구 임곡동 제2투표소 윤상원기념관에서 유권자들이 투표 안내 받고 있다.2025.6.3/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관련 키워드대선투표소유권자대통령광주전남MZ세대최고령최성국 기자 [오늘의 날씨] 광주·전남(14일, 수)…아침기온 다시 영하권광주·전남 초등 신입생 소재 미파악 16명…수사 의뢰이수민 기자 광주 5개 구청장 "행정통합 적극 동참…자치권 강화해야"(종합)"MBTI 과몰입러 모여라" 광주 서빛마루도서관 'MBTI 독서존' 운영관련 기사"기표 실수"…대선 투표용지 찢어 훼손한 60대[일문일답] 허철훈 사무총장 "선관위에 무장군인, 눈앞이 캄캄…부정선거론 처벌 근거 필요"21대 대선 투표방해·이중투표 시도 등 110건 재판 넘겨져'칠레의 트럼프' 反이민 극우 후보 대선 승리…남미 우경화 가속지방선거 7개월 앞…"장애인 참정권·편의접근성 보장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