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경한 안동 유생 "사퇴하는 날까지 계속 투쟁할 것"(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4.3.1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안동유생유생정조김준혁경기수원정410총선410총선화제홍유진 기자 운영위 국감, 5·18토론회 허가 두고 격돌…김태규 출석에 또 소란(종합)운영위, 與 "5·18폄훼 행사 왜 허가" 野 "다수당 독주 문제"관련 기사세계가 먼저 알아본 '한국의 서원' 9곳…어디부터 가 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