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한국의 14번째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조선시대 풍광 그대로 멈춰버린 그림 같은 서원들병산서원의 첫인상은 자연에 몸을 낮춘 듯 보인다. 관광공사 제공우리나라에서 처음 사액을 받은 소수서원 전경. 영주시청 제공정여창의 위패를 모신 함양 남계서원 전경. 함양군청 제공경주 옥산서원 구인당 대청에서 자옥산 능선이 한눈에 들어온다. 관광공사 제공퇴계가 지은 도산서당을 기초로 건물이 더해져 도산서원을 이룬다. 관광공사 제공위에서 본 필암서원. 예의 중심인 공간으로서 서원의 구조를 잘 담고 있다. 이하 관광공사 제공달성 도동서원 강학 공간인 중정당 마루에서 본 풍경. 관광공사 제공서애 류성룡과 그 아들 류진을 배향한 병산서원. 관광공사 제공정읍 무성서원의 강학 공간인 강당. 관광공사 제공예절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논산 돈암서원 응도당. 관광공사 제공관련 키워드한국관광공사주말여행한국의서원한국서원유네스코등재서원유네스코등재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일본서 쇼핑하고 맥주 1캔 마셨다가 '헉'…귀국길 세금 폭탄 주의보[여행 라이브]"나무 위에서 잘까, 포도밭에서 잘까"…뉴질랜드의 남다른 하룻밤관련 기사정읍시 '트래블스냅과 미식의 만남'…3일부터 기차여행 운영'괴물 산불'에 하회마을 초비상…지역관광도 초토화해외에서도 '주목'…한류 드라마·영화 속 국내여행지는 어디?축령산 백양사 필암서원…장성군 올해 관광객 1천만시대 연다"오감 만족할 3월 가족 여행지 '여기'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