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국민의힘 총괄선대위원장이 27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3.27/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비동의강간죄비동의간음죄강간죄총선이기범 기자 '반쪽' 과기·정통인 신년인사회…통신 3사 CEO 불참배경훈 부총리 "독자 AI 모델 미·중과 어깨를 같이하고 있다"관련 기사비동의강간죄 하루만에 '5만 청원'…"국회가 응답해야"성폭행 신고에 출동한 경찰, 쇠파이프로 위협한 30대 무죄…이유는원민경 여가장관 후보자가 재소환한 '비동의강간죄'…다시 불붙는 찬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