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 신고로 출동한 경찰…호명에도 나오지 않자 주거지 진입1심 "보호조치 위한 정당 공무집행"→2심 "부적법한 진입, 공무집행방해 아냐"대법원 전경 ⓒ 뉴스1관련 키워드대법원이세현 기자 "이종섭 도피죄 어불성설"…尹·박성재·심우정 모두 혐의 부인'사후 계엄 선포문 작성·폐기' 강의구 첫 재판…"허위공문서 다툼 여지"관련 기사美 대법원 '상호관세' 판결에 쏠린 눈…'1480원 육박' 고환율에 변수될까"이종섭 도피죄 어불성설"…尹·박성재·심우정 모두 혐의 부인하만·대한전선, 美 정부 상대 상호관세 환급 줄소송 참여병무청 "병역면탈자 처벌 강화…면제자 질병 추적 기간도 늘릴 것"서울 시내버스, 내일 출근땐 달리나…노조 "오늘밤 9시 협상 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