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두 달도 안 된 아기의 뺨을 때리고 있는 정부지원 산후도우미. SBS뉴스 영상 갈무리생후 두 달도 안 된 아기의 뺨을 때리고 있는 정부지원 산후도우미. SBS뉴스 영상 갈무리관련 키워드산후도우미출산육아폭행학대아이아기아동김학진 기자 "평생 모은 5억 주식으로 4.5억 날려, 살맛 안 난다"…레버리지 투자 공포나 대신 가족이 긁고 놔둔 복권…뒤늦게 확인해 보니 1등이었다관련 기사"내 아들이 첫째 키워야겠니"…둘째 낳는 며느리에 조리원 못 가게 한 시댁"전기장판에 지지면 그만이지, 웬 산후조리원"…친정엄마에 말문 막힌 딸넷째 낳으면 2400만 원…상주시, 임산부 의료비·산후·양육비 지원용인시 수지구, SNS 인증용 '혼인신고 완료증' 준다추미애 "돌봄·여성 안전·권리 보장 책임"…복지·여성 분야 공약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