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삭제 지침·블랙리스트'…논란의 중심 '메디스태프' 대표는 누구
응급의학과 전문의, 2018년 의사용 보안메신저 출시 사업가로도
학생증·면허 인증해야 가입 가능…경찰, 두 차례 압수수색 실시

온라인 커뮤니티 '메디스태프' 대표 기 모 씨가 25일 오후 집단행동에 불참한 전공의 명단인 '전공의 블랙리스트'가 온라인에 올라온 것과 관련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에 출석하고 있다. 2024.3.25/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