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차도 200곳에 차단시설 설치…물 15㎝ 차면 무조건 통제

[행안부 업무보고] 산사태 취약지역 확대
인공지능 CCTV 체계 11곳 시범운영

검찰수사본부와 전문수사자문위원 등이 지난해 8월 충북 청주시 미호천교에서 오송 지하차도 참사 원인으로 지목된 임시제방을 살펴보고 있다. ⓒ News1 김용빈 기자
검찰수사본부와 전문수사자문위원 등이 지난해 8월 충북 청주시 미호천교에서 오송 지하차도 참사 원인으로 지목된 임시제방을 살펴보고 있다. ⓒ News1 김용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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