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판길 사고 5년간 4112건…출근길 가장 잦아폭설 후 한파로 도로 곳곳이 얼어붙은 5일 오전 서울 광화문역 일대에서 한 시민이 빙판길에 미끄러져 넘어지고 있다. 2025.12.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행안부구진욱 기자 서울시, 소상공인 '다시서기 프로젝트' 올해부터 상시 모집 전환서울시, 로컬상권 '청년 사장님' 24명 키운다관련 기사金총리 "중동상황 유동적…범정부적 역량 총동원해 대응"(종합)金총리 "중수청법·공소청법 상정…국민의 입장에서 검찰개혁 완수""인파 사고 없도록"…행안부, BTS 광화문 공연 앞두고 안전관리 총력"봄철 위험요소 안전신문고로 신고하세요"…5월까지 집중신고기간집배원이 위기가구 방문…정부,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57곳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