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대응 강화…수십년 뒤 기후영향 기준 반영행안부 '재난성 호우' 도입…핼러윈 때는 '특별대책 기간' 운영강원 강릉시 성산면 오봉리 한국수력원자력 강릉수력발전소 방류구에서 도암댐 도수관로 저류수가 방류되고 있다. . 2025.9.20/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재난기후안전정부대책김민석총리점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유럽여행서 '기후 수호자' 된 유재석…재생연료 기차 탄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트럼프發 기후 후퇴…韓 산업계 비용 절감 제한적, 배터리는 '부담'관련 기사야간 산불 피해 면적 118배 증가 까닭은?…'고온 건조 유지' 탓'고병원성 AI·ASF' 방역 비상…중수본, 설연휴 24시간 대응체계 가동설연휴 국립공원 안전인력 4833명 배치...샛길·음주 단속 강화"지방이 민자 주도" 인구감소지역에 가점…소규모 시설은 '번들링' 추진서울시, 월드비전과 지하·옥탑방 거주 아동 주거환경 개선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