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분업 당시 감축된 15명 회복 "필수공공·지역의료 공백 해소 기여"의과학과 신설 전제 학부 50명 증원 신청…"임상의사 아닌 의사과학자 양성"정부의 의대 증원 발표 후 전공의 집단사직과 의대생 동맹휴학이 이어진 가운데 서울대학교 의과대학·대학원 학위수여식이 열린 27일 종로구 서울대의대에서 졸업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4.2.2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대의대증원서울대의대의과학과의대정원홍유진 기자 국힘 '공소취소 특검' 반대 결의문 채택…"시민사회 등과 연대 투쟁"한지아 "개헌안 표결 참여할 것…찬반은 고민 중"관련 기사의대정원 늘리며 교수 확보 고작 '34%'…지방의대 악순환의대 문턱 높아졌는데…자연계 1.0등급 89% '의대 올인'의대 증원 후 첫 점검서 인프라 한계 확인…지역의사제 부담 커지나지방 메디컬학과 3년간 1525명 이탈…상위권 의대행 '가속''의대 증원' 여파로 2025학년도 SKY 신입생 미충원 61명…최근 6년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