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6일(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 아흐메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준결승 요르단과 대한민국의 경기를 마친 손흥민과 이강인 선수 모습. 2024.2.1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이강인손흥민축구대표팀다툼갈등불화김학진 기자 요양원 입소 두 달 만에 사망…유족 "보호사가 폭행" 주장[영상]"손톱 시술 후 손가락 퉁퉁, 40만원 달라"…진단서엔 '위십이지장염' 황당관련 기사격변의 북중미 월드컵…"두 번 실패는 없다" 홍명보호, '8강' 도전동계올림픽부터 WBC·월드컵·AG까지…2026년 스포츠 이벤트 풍성'빌드업 축구+팀 중시' 누구와 닮은 듯…제주 코스타 감독의 홀로서기월드컵의 해 2026년, '꼰 다리' 풀고 함께 뛰자 [임성일의 맥]손흥민 볼리비아전 환상 프리킥, '2025 KFA 올해의 골'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