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개 대학 수시 80.4% 선발…지역의사제 첫 도입2015 개정교육과정 마지막 해, 지원 심리 '안정성향' 돋보일 듯2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7학년도 수시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서 학부모와 학생들이 입시상담을 하고 있다. 2026.7.23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수시입시대입조수빈 기자 [단독] 대입 원서접수 '서버다운 대비' 계약 조항 있었는데…교육부 점검은 '전무'학교 네트워크 장애 사전 차단…서울 동부교육청 '디온' 시범 도입관련 기사이인선 "국회 교육위, 수시 원서접수 장애 질의 민주당 반대로 무산"수시 먹통·서울대 10개·서논술형·교부금…교육위 국감 쟁점 쏟아진다경북교육청, 127개 대학 면접후기 발간…1590여 사례 수록수험생 83% "2028 대입개편, 올해 수시 지원에 영향"수시 원서접수 먹통 후폭풍 계속…구제 끝나도 '공정성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