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일 해맞이 등산사고 급증 등에 범정부 경계근무정부·지자체, 크리스마스 등 연말연시 안전대책 가동8년 만에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찾아온 25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성당을 찾은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인파연말새해관련 기사“발 시리고 어지러우면 즉시 이동"…연말 타종 행사, 이럴 땐 피해야경찰, 보신각 등 연말 행사 인파관리 총력…3063명 투입[아듀2025]을사년은 '케데헌'의 해… 넷플릭스 타고 전세계로 퍼진 K컬쳐 열풍광주소방, 성탄절·연말연시 특별경계근무"붉은 말과 함께 희망을"…'해맞이 1번지' 강릉서 축제 풍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