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7월19일부터…의료기관 통보 시 시·읍·면장이 기록위기임산부 돕는 지역상담기관 운영…원가정 양육 지원이기일 보건복지부 1차관이 지난 10월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위기 임신 및 보호출산 지원과 아동 보호에 관한 특별법 국회 통과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관련 키워드출생통보제보호출산제출생신고체육교육부남해인 기자 조 의장 "중기 위해 공정한 시장 확립"…김기문 "K자형 경제 관심 가져주길"김민석 "교섭단체 15석이 현실적"…조국 "근거 없는 숫자" 반발(종합2보)관련 기사'보호출산제 1년' 유기아동 ⅔ 감소…위기임산부 1882명 상담'출생 미신고' 아동 37명 사망 확인…확인 안된 828명은 수사의뢰한 총리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율 내년 동결"…공시법 개정도 추진복지부 "11월부터 '임시관리번호 아동' 2200명 전수조사 착수"이미 3자녀 있는데, 계속 임신…갓 낳은 아이 2명 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