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5명 심층상담 후 160명 원가정 양육…32명 입양·107명 보호출산 신청경기 고양시 일산차병원 신생아실에서 간호사가 아기를 돌보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6.2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보호출산보건복지부1308위기임산부출생신고전민 기자 박홍근 "단순 예산배분 관행 혁파…탑다운 방식 '재정개혁 2.0' 단행"'도덕성 무난' 박홍근 오늘 청문회…최대 25조 '전쟁 추경' 첫 시험대관련 기사[인터뷰] 김미애 "응급실뺑뺑이, 의사 수 문제 아냐…책임구조 바꿔야"광주시 '위기임산부 1308' 24시간 원스톱 상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