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1일부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로 통합 동반자살 모집글 등 자살유발정보 24시간 모니터링15일 서울 종로구 프레스센터에서 ‘자살예방정책 기자간담회’가 열리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내년 1월1일부터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가 제작한 '자살예방 상담번호 109'을 도입해 자살예방 상담 접근성을 높인다. 2023.12.1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자살률109자살예방상담김기성 기자 102일 복무이탈 송민호 1심 유죄 확정…병무청, 재소집 절차 착수한미동맹친선협회, 플린 전 美 안보보좌관에 한국명 '신민수' 선물관련 기사자살률 2030년까지 18.9명으로 낮춘다…범정부 총력 대응(종합)자살예방, 복지부 넘어 범정부 책임으로…매월 점검하고 성과 공개韓총리 "올 상반기 자살 10% 이상 줄었다…모든 수단 총동원"자살률 27.3명→18.9명, 2030년까지 8.4명 줄인다…실행력 절실(종합)"서로의 안부를 묻는 것부터"…전국에 울린 자살예방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