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도둑잡아라·투명사회를위한정보공개센터·함께하는시민행동리영희재단은 24일 세금도둑잡아라,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 함께하는 시민행동 등 세 단체가 제11회 리영희상 수상자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검찰 특수활동비 오남용 모니터링 및 폐지 촉구 운동을 해왔다. (리영희재단 제공)관련 키워드리영희리영희재단리영희상검찰특수활동비이기범 기자 '흰둥이' 인형탈 뒤집어 쓴 '춘식이'…카카오, '짱구'와 콜라보삼성, 공교육용 갤럭시 PC·태블릿 사업 나선다관련 기사베트남전 민간인 학살 생존자 2명, 제13회 리영희상 수상10회 리영희상 수상자에 최병성 소장…4대강 문제 제기·서강 지키기제9회 리영희상에 허영춘 전 군 의문사협의회장…'진실 향한 33년 투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