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도둑잡아라·투명사회를위한정보공개센터·함께하는시민행동리영희재단은 24일 세금도둑잡아라,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 함께하는 시민행동 등 세 단체가 제11회 리영희상 수상자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검찰 특수활동비 오남용 모니터링 및 폐지 촉구 운동을 해왔다. (리영희재단 제공)관련 키워드리영희리영희재단리영희상검찰특수활동비이기범 기자 배경훈 부총리 "AI 기대 심리 커 출렁출렁…우상향 지속할 것"엔비디아, 네이버에 1.34조 '납입완'…3대 주주 등극관련 기사베트남전 민간인 학살 생존자 2명, 제13회 리영희상 수상10회 리영희상 수상자에 최병성 소장…4대강 문제 제기·서강 지키기제9회 리영희상에 허영춘 전 군 의문사협의회장…'진실 향한 33년 투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