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사범 8월까지 1.8만명 돌파, 이대로면 연말 2.7만명10대 마약사범 지난해보다 2배↑…"필로폰 말곤 마약 취급 안해"ⓒ News1 DB1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에 이른바 '강남 학원가 마약음료' 사건과 관련해 주의를 요하는 내용의 현수막이 걸려 있다. 2023.5.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이원석 검찰총장 "마약범죄 특별수사본부를 중심으로 모든 검찰 구성원이 합심하고 경찰·해경·관세청·식약처·지자체·민간단체와 유기적으로 협력해 이 땅에서 마약을 깨끗하게 쓸어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5.8/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마약유튜브미성년자2만필로폰대마엑스터시친구들장성희 기자 추미애 "경기 가용재원 1.5조원뿐…낡은 지방세제 뜯어고쳐야"與, 11월 초 의원총회서 '신천지 개입설' 자체 조사 결과 공개관련 기사[단독] 래퍼 김감전, 미성년자와 4차례 대마 거래…'집유 중 재범' 구속기소유아인·김수현, 논란 딛고 돌아오는 톱스타들…복귀 시동 [N이슈]마크롱, 텔레그램 CEO 체포에 "정치적 동기 없다…사법 조사 일환"텔레그램 창업자, 프랑스서 체포…각종 범죄 방치 혐의"너 사람 안 찔러봤지? 한번 해봐"…피투성이 시신 둔 채 친구들과 '킥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