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벨 두로프 텔레그램 CEO, 텔레그램서 범죄 방치 혐의세계적 SNS 텔레그램의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인 파벨 두로프. ⓒ 로이터=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관련 키워드마크롱프랑스텔레그램러시아김예슬 기자 北, 유엔 북한인권보고서에 반발…"가장 강력한 언어로 단죄"'군 지도자 서사' 김주애, 김정은과 나란히 보고 받았다[포토 北]관련 기사영·프·독 정상, 24일 우크라 지원 '의지의 연합' 회의젤렌스키 "G7 후 트럼프·마크롱과 통화…강력한 협력 감사"이란전쟁 끝낸 트럼프 "앞으로 우크라에 집중"…중재 재시동젤렌스키 "G7이나 미국서 푸틴과 회담 가능…거부시 압박 필요""정치공세" 비난한 머스크, 佛검찰 소환 불응…X 사법리스크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