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자치구, 도시공원 곳곳 걷기 편한 황톳길 조성세족장·쉼터·신발장 등 이용자 위한 휴게시설 마련서울 서초구 반포근린공원에 마련된 맨발길을 구민들이 이용하고 있다. (서초구 제공)서울 노원구 중랑천변에 마련된 황톳길을 구민들이 맨발로 걷고 있다. (노원구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맨발걷기황톳길황토서초구서대문구양천구노원구윤다정 기자 中 신장위구르에 첫 스타벅스 매장 개점…美의원·인권단체 비판"이란, 8월 이후 호르무즈 통항 선박에 주당 30차례 드론 공격"관련 기사"스트레스 해소하고 건강 챙겨요"…마포구 도화동 황톳길 조성마포 부엉이근린공원에도 '맨발 황톳길' 생긴다서대문구, 30일 '맨발로 걷는 건강한 삶' 명사 특강 개최한강공원에 생기는 '맨발 걷기길'…가을 시민에게 개방한다동작구, 효간공 이정영 묘역 개방…까치산 등산로와 연결 '랜드마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