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나루·뚝섬·양화공원에 10월 말~11월 초 조성 기존 흙길, 배수 체계 정비하고 세족장 등 설치 예정대구 수성못을 찾은 시민들이 산책로를 따라 맨발로 걷고 있다. 2024.1.3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한강맨발걷기이설 기자 관련 기사[뉴스1 PICK]최고 36도 '찜통 더위''운탄고도1330 테마 트레일 페스티벌' 26일 태백서 개막서울 곳곳에 둘레길·황톳길…우리집 주변 걷기 명소는[서울in][신년사] 이현재 하남시장 "수도권 최고 살기 좋은 도시로 도약"충주 탄금대에 추가 탐방로 생긴다…2028년에는 토성도 복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