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수혜자 외 사업 참여 대기 계층 유입 유도"(도봉구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도봉구복지브랜드오언석윤다정 기자 美환경단체 "트럼프 '온실가스 위해성 판단' 폐기는 위법" 소송美순이민 100만→20만…골드만삭스 "구직자 급감에 고용지표 혼돈"관련 기사용산·태릉·과천경마장·방첩사…노른자 땅에 6만 가구 공급 (종합)'산불·호우'에 고향사랑기부제, 전년 보다 '두 배' 636억 늘어도봉구, 인사혁신처 후생복지 우수사례 공모 '우수상''외로움 없는 서울 시즌 2'…중장년층 맞춤형 사업 확대한다(종합)'외·없·서' 가동 1년…중장년층 맞춤형 사업 확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