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 확진자 집계→양성자 신고로…병원 실내마스크 의무 유지선별진료소 계속 운영…모든 의료기관서 코로나19 외래 진료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병 등급 하향 적용 하루 전날인 30일 광주 북구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2급에서 4급으로 변경된 내용이 적힌 안내문을 붙이고 있다. (광주 북구 제공) 2023.8.30/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코로나19 감염병 등급 조정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코로나19강승지 기자 65세미만 장애인 통합돌봄 참여 0.04%…"특성 반영 체계 절실"국립의대는 어디에…지역의대설립기획단 검토·평가에 달려관련 기사비대면진료 '약배송' 확대 추진…약사 '반발', 플랫폼들 '환영'"개별소비세 인하 종료에 저연식·저주행 중고차 관심 최대 24%↑"바이오협회 "백신도 전략품목…국내생산 세액공제 포함해야"'스맨파 우승' 영제이, 병역법 위반 항소심 실형…"죄질·수법 불량"700억 조달 위해 허위공시…'특례상장 1호' 셀리버리 전 대표 징역 15년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