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 확진자 집계→양성자 신고로…병원 실내마스크 의무 유지선별진료소 계속 운영…모든 의료기관서 코로나19 외래 진료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병 등급 하향 적용 하루 전날인 30일 광주 북구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2급에서 4급으로 변경된 내용이 적힌 안내문을 붙이고 있다. (광주 북구 제공) 2023.8.30/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코로나19 감염병 등급 조정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코로나19강승지 기자 자동차 매연 노출된 아이, 소아암 발병 위험 최대 68%↑바이오헬스 글로벌 협력의 장…9월 '오픈이노베이션 위크' 추진관련 기사스리랑카 교도소서 폭동 발생…25명 사망·100명 이상 부상한국 농구, '중국 승리'에 비상등…일본전 패하면 월드컵 예선 탈락"美도 전업자녀 늘었다"…고물가에 20대 이하 절반 '캥거루족'노재헌 주중대사 "북중 우호조약 65주년 계기 고위급 동향 주시"유통산업연구센터, 10일 '유통·면세산업 정책세미나'…글로벌 경쟁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