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 등 '한·미 소아·청소년암 컨소시엄' 연구서울 서초구 잠원IC 인근 경부고속도로 상행선(왼쪽)·하행선 방향 차량들이 서행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뉴스1 황기선 기자이화여대 의과대학의 하은희(왼쪽부터), 유은선 교수와 김병미 국립암센터 암예방사업부 박사.(국립암센터 제공)관련 키워드벤젠자동차매연대기오염교통소아암백혈병국립암센터강승지 기자 바이오헬스 글로벌 협력의 장…9월 '오픈이노베이션 위크' 추진앞으로 일회용 젓가락·숟가락 낱개로 소분 판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