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 내년 예산 9.4% 늘었다…'가족' 늘고 '양성평등' 줄어

[2024 예산] 가족정책 예산 비중 69.8%로 가장 커
민간 공모·중복사업 통폐합…절감 예산 약자 지원

본문 이미지 -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이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로 출근하고 있다. 2023.8.2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이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로 출근하고 있다. 2023.8.2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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