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처분 소송 중 25일 교직원 일괄전보 통보…70% 부산으로위로금에 조건 걸고…자리 없다면서 일산백병원은 채용공고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문닫는백병원서울백병원서울백병원폐원박혜연 기자 조이웍스 비대위 "이랜드, 호카 사업부 채용 절차 중단해야"아모레퍼시픽, 2026 세계면세박람회서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관련 기사서울백병원 폐원 확정…폐원 무효 가처분신청 기각[문 닫는 백병원]83년 만에 '폐원'하는 서울백병원…두달의 기록 [문 닫는 백병원]"내 몸 20년 동안 맡겼는데…잠도 잘 안 와" [문 닫는 백병원]'서울백병원 폐원 반대' 백진경 교수, 인제대 총장 선거 1위 [문 닫는 백병원]백병원 재건 故 백낙환 선생 "모체 저버린 기업 흥한 사례 없다" [문 닫는 백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