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전 자서전에서 서울백병원 축소에 극구 반대 의사 후손인 백진경 교수 '외국인 전용 클리닉' 전환 제안고(故) 백낙환 선생의 자서전 '영원한 청년정신으로' 표지관련 키워드문닫는백병원서울백병원서울백병원폐원백낙환박혜연 기자 조이웍스 비대위 "이랜드, 호카 사업부 채용 절차 중단해야"아모레퍼시픽, 2026 세계면세박람회서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관련 기사서울백병원 폐원 확정…폐원 무효 가처분신청 기각[문 닫는 백병원]83년 만에 '폐원'하는 서울백병원…두달의 기록 [문 닫는 백병원]"내 몸 20년 동안 맡겼는데…잠도 잘 안 와" [문 닫는 백병원]30%만 수도권 병원 발령…"직원 갈라치기 하는 것" [문 닫는 백병원]'서울백병원 폐원 반대' 백진경 교수, 인제대 총장 선거 1위 [문 닫는 백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