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까지 최대 200㎜ 비 예보하천변, 해수욕장 등 통제…지하차도는 담당자 현장 배치대구 군위군 효령면 병수리에서 농민들이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3.8.1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호우폭우극한호우호우경보호우주의보호우특보반지하치수관련 기사기후변화의 습격, 군도 예외 아니다…'공항·기지 침수' 위기론도 제기폭염·가뭄에 기록적 폭우까지…경남 올여름 극한기후 '복합재난''시간당 124.6㎜' 폭우에도 인명·재산피해 '0'…보성군의 비책은기후장관 "尹 기후댐, 초반 정밀검토 부족…필요하면 추가댐 건설"전남광주특별시, 경남 집중호우 피해 복구 1억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