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케타민·필로폰' 9만명분 텔레그램 거래…마약사범 13명 검거

지난 4월 성매매 업소 단속 중 마약 거래 단서 포착
10억원 규모 마약 압수…범죄수익 추징보전 신청

본문 이미지 - 서울경찰청 풍속범죄수사팀은 마약류 제조·판매책 5명, 보관·운반책 4명, 마약을 투약한 성매매업소 종업원 4명 등 총 13명을 검거했다.(서울경찰청 제공)
서울경찰청 풍속범죄수사팀은 마약류 제조·판매책 5명, 보관·운반책 4명, 마약을 투약한 성매매업소 종업원 4명 등 총 13명을 검거했다.(서울경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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