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회복 2단계 앞두고 코로나19 유행 확산세 '변수' 전문가 "위중증·사망 늘 수도"…정부, 개인 방역 강조
코로나19 위기 경보 수준이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 된 1일 서울 광진구 인구보건복지협회 가족보건의원에서 직원이 마스크 착용 안내문을 떼고 있다.2023.6.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질병관리청은 24일 0시 기준 최근 7일간 코로나19 일평균 확진자가 3만8141명으로 지난주 2만7922명보다 1만887명(39%) 증가했다고 밝혔다. 2주 연속 20%대 증가세를 기록하더니 30%대로 증가율이 치솟았다. 하루 확진자는 4만명을 훌쩍 넘었다. 최근 7일간 일일 확진자 수는 △7월18일 4만1995명 △19일 4만7029명 △20일 4만861명 △21일 4만904명 △22일 4만2500명 △23일 4만1590명 △24일 1만6784명을 기록했다. 19일 기록한 하루 확진자 4만7000명대는 올 1월11일 5만4315명 이후 최고치다.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