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이자 많이 올라 4군데서 알바…물가 감안하면 삭감 수준일부 알바·점주, 지금 있는 일자리도 없어질까 우려하기도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 9620원 보다 2.5% 오른 시간당 9,860원으로 결정됐다. 2023.7.1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30일 서울 성동구 이마트24 본점에서 PB 상품 커피가 판매되고 있다. 2023.6.3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최저임금아르바이트시급점주사장마포서울생활비원태성 기자 휘발유·경유, 전국 평균 1900원 돌파…제주 첫 2000원 눈앞휘발유 전국 평균 1900원 돌파…경유 1800원대 대전·부산뿐홍유진 기자 박수민 "8도심으로 '10분 도시' 서울…집값 내가 해결"[인터뷰]박상용 선서거부에 국조 혼란…특검, 진술회유 의혹 이첩요청(종합2보)관련 기사라면 5%·김치 11%·기숙사 4%↑…자취생 '눈물의 식단'에 청년심리 한파"인건비 폭탄 온다"…배달 라이더·편의점 알바도 퇴직금 보장(종합)'노동법 밖 직장인들' 가장 바라는 권리는…"연차휴가 보장"성북구, 2026년 생활임금 1만 2121원 확정…2.9% 인상"5인 미만 사업장 근로기준법 확대 반대"…편의점 점주들 1인 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