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최저임금보다 1801원 많아성북구 청사 성북구청 전경 ⓒ News1 허고운 기자관련 키워드성북구서울시생활임금한지명 기자 윤호중 행안장관 "쓰레기봉투 가격 인상 없다…조례로 결정"윤호중 장관 "경찰 수사심의위 강화…외부 통제 시스템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