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전북·경북북부 400㎜ 이상 많은 비집중호우 대비 사전 통제·사전 대피 실시 지시14일 오후 3시 30분쯤 강원 원주 주요지점의 누적강수량이 100㎜에 육박한 가운데 이날 오후 원주시 문막읍 섬강 수위가 높아지고 있다. 이 같은 강물범람 우려와 섬강 주변 둔치에 비가 들어차면서 둔치 내 한 농협의 찰옥수수 축제준비현장의 철수조치도 내려졌다. 2023.7.14./뉴스1 ⓒ News1 신관호 기자관련 키워드중대본날씨비집중호우산사태대피행안부남해인 기자 테마파크 중대사고 60%, 안전검사 6개월 이내 발생…'적합' 뒤 사고도민주, '재제청 거부' 조희대 사퇴 압박 고삐…법사위 긴급현안질의 분수령관련 기사전국 '비 소식'에도 폭염 사망자 1명 추가…누적 19명중대본 2단계 격상…충청·경기 일부 호우경보 "외출자제"폭우에 경북서 300명 대피…KTX·SRT 열차 지연되고 정전까지(종합)전국적인 폭우에 제주 항공기 결항…경기·강원 도로 9곳 통제모레까지 강풍 동반 '강한' 비…정부·지자체, 비상대응체계 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