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 강타한 비구름…충남·충북 중심 피해 속출11개 부처 총력 대응…재난경보 전국 확산비가 내린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퇴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5.7.1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날씨중대본구진욱 기자 공소청법 통과…與 "민주주의 작동" 野 "신독재 국가 퇴행"송언석 "김영환 충북지사 사전 구속영장 반려…경찰 과잉 수사"관련 기사폭설로 여객선 8척·항공기 11편 결항···전국 대설특보 해제'태풍상사' 이준호 "JYP서 독립, 극 중 강태풍과 동질감" [N인터뷰]①"공감·위로 되길"…이선빈·라미란·조아람 흙수저 직장인 생존기(종합)폭염 '주춤'에도 사망자 1명 추가…온열질환자 59명 발생폭염에 사람·가축 잇단 피해…온열질환 3228명·가축폐사 148만 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