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서울 성동경찰서 금호파출소 소장이 '회장님이 너 승진시켜 준대 빨리 와'라며 과일을 깎게 하는 등 접대를 강요하고 찍기 싫은 사진까지 찍게 한 것으로 알려져 파문을 낳았다. 사진 맨왼쪽이 갑질 피해자인 박인아 경위, 4번째가 파출소장. (KBS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파출소장갑질성동경찰서금호파출소박인아경위80대회장여경포옹승진시켜줄께500만원민관식경찰직협위원장감찰박태훈 선임기자 野장진영 "졸지에 오세훈 인터뷰 자리싸움 주역 돼…전혀 사실 아냐"고민정 "당 안팎 바람 잘날 없어 많이 지친다…무엇을 해야 하나"관련 기사'회장님이 승진시켜준다' 접대 강요 박인아 경위 "실명 깠다…처벌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