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 "수능 자격고사화해야"…24% "현행 유지"'논·서술형 문항 도입' 16%…'수능 폐지'는 8%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지난 6월29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에서 열린 '2023년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하계 대학 총장 세미나'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킬러문항수능교육부정시대입자격고사상대평가절대평가남해인 기자 [오늘의 국회일정] (31일, 토)[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31일, 토)서한샘 기자 '역대 최대 매출'에도 주가 '뚝'…에이피알 7.6% 급락[핫종목]한화투자증권, 체인링크와 전략적 파트너십…디지털자산 플랫폼 구축관련 기사李대통령 "채점 편하려 객관식, 아이들 망쳐"… 차정인 "수능 논술·서술 도입"李대통령 "채점 편의 객관식 교육에 아이들 희생"…차정인 "수능 논술형 도입"고1 첫 학평, 영어 71%는 교육과정 벗어나…美대학생 수준교육단체 "사교육·입시 경쟁 완화 시급"…교육개혁 25개 과제 제시"'불영어' 없도록 절대평가 취지 맞게 출제…사교육 관련 출제진 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