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총장 67% "킬러문항 빼면 수능 변별력 떨어질 것"

52% "수능 자격고사화해야"…24% "현행 유지"
'논·서술형 문항 도입' 16%…'수능 폐지'는 8%

본문 이미지 -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지난 6월29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에서 열린 '2023년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하계 대학 총장 세미나'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지난 6월29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에서 열린 '2023년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하계 대학 총장 세미나'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