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강남구 일대 빌딩 둘러보니…30% 물막이판 미설치빗물받이도 담배꽁초·쓰레기로 몸살…폭우 시 역류 우려지난해 8월 서울 강남역 사거리 교대 방향 도로가 침수돼 있는 모습. 2022.8.8/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강남역 인근 모 빌딩 지하주차장 입구. 물막이판이 설치돼 있지 않았다/ⓒ News1 서상혁 기자우성아파트 인근 모 빌딩 지하주차장 입구에 설치된 물막이판 틀. 높이가 성인 남성 무릎 높이인 50cm가 채 되지 않았다./ⓒ News1 서상혁 기자강남역 11번 출구 인근에 설치된 빗물받이. 담배꽁초와 쓰레기로 채워져 있다./ⓒ News1 원태성 기자관련 키워드물난리차수막폭우장맛비관련 기사청주시, 빗물저장시설 돌연 취소…복대동 침수 키웠다[르포]비그친지 언젠데 비싼 월세 내고 일주일째 난민 생활사상 최악 물난리 1년…청주시민 '트라우마'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