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침수 후 우수저류시설 계획…전면 폐기 후 계획변경 2년 허비충청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린 10일 오후 충북 청주시 흥덕구 한 아파트 단지 골목이 이날 내린 비로 잠겨 있다. 이날 청주에는 하루 사이 200㎜가 넘는 비가 쏟아졌다. 2022.8.10/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박재원 기자 청주시, 산불과 요양시설 복합재난 대비 '안전한국훈련'충북 고용률 67.0%, 3개월 연속 하락…실업자 전년보다 500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