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소리 거세지면 불안해 잠도 못자”17일 충북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 한 주택가 골목길에 침수된 물품들이 쌓여 있다. 이 지역은 지난 16일 폭우로 침수를 당해 9가구 23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2017.7.17/뉴스1 ⓒ News1 남궁형진 기자16일 오전 충북 청주지역에 시간당 8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지면서 흥덕구 비하동 롯데아울렛 인근 도로가 빗물에 침수됐다. 이 비로 일부 차량이 침수되고 인근 도로가 통제됐다. 2017.7.16/뉴스1 ⓒ News1 엄기찬 기자14일 청주 복대동 지웰홈스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 침수 예방을 위한 차수막(빨간 원 안)과 모래주머니가 쌓여있다.ⓒ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