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4살때 이미 주주…전두환 일가 이런 식으로 비자금 전우원씨(왼쪽 위)가 서울 연희동에서 할아버지인 전두환 전 대통령, 이순자씨와 찍은 사진. (전우원 SNS 갈무리) 전두환 전 대통령의 손자 전우원 씨가 지난달 28일 오후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5·18민중항쟁 부활제에 참석해 오월 영령 앞에 무릎 꿇고 사죄하고 있다.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전우원전두환손자이순자며느리가 병든 아들을 사지로죽을 뻔했을 때 연락안해. 4살때 주주비자금황당박태훈 선임기자 나경원 "박지원, 정부 저격해 놓고 하루 만에 잘하고 있다?…조변석개"박지원 "張安羅韓, 당권·대권에 눈 멀어…제 눈의 티끌 보길 바라"관련 기사"차라리 태어나지 말 걸"…전두환 품에 안긴 손자 전우원, 어린 시절 회상'전두환 손자' 전우원, AI로 웹툰 연재…아빠 불륜·새엄마 갈등 전부 폭로6년째 5·18 참배 盧 아들…"할아버지는 학살자" 외친 全 손자는?43년 만에 추위 녹아든 '광주의 봄'…전두환 손자 전우원 "5·18 대신 사죄"이순자 "널 밤새 업어 키웠는데"…전우원 "할머니도 피해자일 수도" 연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