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전두환 전 대통령 품에 안겨 있는 어린 시절 전우원 씨. (전우원 인스타그램 갈무리)(전우원 인스타그램 갈무리)전우원 씨가 고(故) 문재학 열사 유족과 함께한 모습. (전우원 인스타그램 갈무리)소봄이 기자 20만원 빼앗으려 살해…출소 1년 만에 전자발찌까지 끊은 강도범유흥비 마련하려 일면식 없는 70대 쫓아가 살해…20대 재판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