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전두환 전 대통령 품에 안겨 있는 어린 시절 전우원 씨. (전우원 인스타그램 갈무리)(전우원 인스타그램 갈무리)전우원 씨가 고(故) 문재학 열사 유족과 함께한 모습. (전우원 인스타그램 갈무리)소봄이 기자 국민의힘 종로당협, 유찬종 구청장 '경선 돈봉투 의혹' 신속 수사 촉구"법 위반 매출 580조인데 과징금 1.94%뿐"…경실련, 집단소송제 도입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