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남쪽으로 발사…즉각 조치 필요 판단해 경보 발령""안전에 타협 없어…과잉이다 싶을 정도의 대응이 원칙"오세훈 서울시장이 31일 오후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북한 군사정찰위성 1호기 발사에 ‘대피 준비하라’며 위급재난문자를 발령한 것과 관련, "이번 긴급 문자는 현장 실무자의 과잉 대응이었을 수 있지만 오발령은 아니다"라며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2023.5.3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北정찰위성발사서울시오세훈서울시장경계발령재난문자오발윤다정 기자 "메이데이! 탈출한다" 비행기 추락 대가는 '철창'…선 넘는 유튜버들트럼프 탐내는 노벨평화상…올해는 '국제 사법기관·구호기구' 거론관련 기사경보 오발령 리스크 줄인다…서울시, 민방공경보 자동화 착수오세훈, 민방위대피소 점검…"상반기 중 준비 마칠 것"(종합)서울시, 북한 국지도발 대비 첫 야외기동훈련 실시[뉴스1 PICK] 이재명 대표 "무능한 정부…오발령 문자 국민분통"오세훈 "경보 혼선 송구, 오발령 아냐"→ 정청래 "음주운전 죄송, 음주는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