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방사 입력→서울시 화상 승인→경보, 자동 발령2023년 혼선 계기 시스템 개선…접경지역 확대도 검토오세훈 서울시장이 31일 오후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북한 군사정찰위성 1호기 발사에 ‘대피 준비하라’며 위급재난문자를 발령한 것과 관련,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2023.5.3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재난경보민방공경보한지명 기자 [단독] 전국 공중화장실 6만곳, 네카오 지도서 찾는다…법 개정 추진서울시, 추석에도 취약계층 안부 집중 확인…"연락 안 되면 직접 방문"관련 기사오세훈, 공습경보에 시청 비상계단 대피…민방위훈련 참여"공습경보 울리면 지하로"…20일 서울 전역서 민방위훈련서울 전역 올해 첫 폭염중대경보…취약계층 냉방비 5만원 지급오세훈 "폭염은 재난…비상한 각오로 대응하겠다"장마 끝나자마자 '찜통더위'…서울시, 폭염 총력 대응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