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수 OECD 꼴찌 수준…의대 정원 얼마나 늘릴 수 있을까

복지부-의협 "합의 뒤 발표"…351명부터 500명 이상까지 검토
시민단체 "1000명은 늘려야"…전문가 "과부족 기준부터 합의"

전공의들이 집단휴진 끝에 업무에 복귀한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에서 의료진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20.9.8/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전공의들이 집단휴진 끝에 업무에 복귀한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에서 의료진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20.9.8/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본문 이미지 - 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성모병원에 보건의료노조 총파업을 알리는 현수막이 게시되어 있다. 2021.9.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성모병원에 보건의료노조 총파업을 알리는 현수막이 게시되어 있다. 2021.9.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26일 오후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의료현안협의체 간담회'에서 이필수 대한의사협회장과 악수를 하고 있다. 2023.1.2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26일 오후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의료현안협의체 간담회'에서 이필수 대한의사협회장과 악수를 하고 있다. 2023.1.2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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